흠하..

4월이다. 오늘은 반짝반짝 식목일. 4월5일.
날씨가 갑자기 풀려서 좋아져버렸다. 아니 뭐 조금 더운감도 있지 않아 없는 봄날씨.(응?)
왠지 봄은 금방 가고 여름이 훌쩍 다가올거 같다. 3월은 겨울이 가져가고, 4월은 여름이 가져가고 봄은 설자리가 없고.

이래저래 찬란하고 우울한 봄.

반갑다. 나도 깨어나야지. 겨울에 성숙해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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