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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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해먹는다고, 엄마랑 이모랑 외숙모가 옹기종기 앉아서 수제비를 빚었다.
여름날씨속, 열어놓은 문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간간히 불어오는
평화롭고 기분좋은 오후 어느날.

소소한 것에 감사함을, 행복을, 찾을 줄 아는 나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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