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다큐 <마지막 주자들의 행복>

몰랐었다. 산다는 것이 링 위에서 경기를 하듯 투지와 땀이 없으면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 것을.
앞날을 생각하지 않았던 그때는,
몰랐었다

-
과연 내 적성이 뭔가
그래서 내가 사회에 나가서 뭐를 제일 잘 할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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