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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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세훈 서울시장 부인, 40일 해외출장에 시예산 3000만원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921030974&cp=nv

3) 오세훈 자기가 갖고 있던 땅을 서울시장권한 이용해서 개발. ->이 지역은 선분양이 시작된 상태로 곧 토지보상절차가 시작돼 약 40억 정도의 보상금이 오 후보의 배우자와 처가쪽에 지급될 예정이라는 제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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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측 이종현 언론특보는 즉각 보도자료를 내고 "이미 1970년에 상속받아 40년이나 된 토지이고 그린벨트와 보금자리 주택의 지정 권한 등은 전적으로 정부(국토해양부)에 있어 서울시와는 무관하다"고 반박했다.

이종현 특보는 이어 "더구나 보상가는 통상적으로 시가보다 낮게 책정되며 40년 이상 보유하고 있던 토지가 서민주택인 보금자리 주택지로 정부에 수용되는 것도 문제가 되냐"고 반문했다.

이날 해명에서 이종현 특보는 한명숙 후보측의 특혜 의혹 제기에 대해 "서울시와는 무관하다"면서 명확히 선을 그었다.

그러나 서초동 내곡지구는 오세훈 시장이 취임한 해인 2006년부터 당시 건설교통부(현 국토해양부)와 서울시가 국민임대주택단지 지구 지정을 추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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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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