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드러내기

난 화가나면 상황을 피하고 싶은듯,
말이 없어지는 듯,
체념하는 듯.
언제부터 그랬을까. 모 그런거 같당.
지금은 마음을 드러내는 법을 서서히 배우고 있는 중일까?..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녕,  (0) 2011.11.08
마음 드러내기  (0) 2011.09.24
여유부리기.  (0) 2011.05.24
잠의 세계  (0) 2011.02.17
아이 캔  (0) 2011.01.30
하아ㅏㅏㅏㅏㅏ  (0) 2011.01.30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2 3 4 5 6 ··· 5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