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2011)


감독 - 브래드 퍼맨

흐음. 심리전이라해서, 긴장긴장 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렇진 않았다. 조금 지루한 면도 있었고..뭔가 다 보여주는 듯한 기분이여서..ㅠ끝도 벙벙.
하지만 그분은 내면 연기 좋았다고, 그의 영리함에 범행이 드러나지 않았냐는 듯 말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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