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그 이상

한번 처음 접하는 것을 '우연'이라 치부한다면.
두번째, 자발적으로, 내가 먼저 다가가 무언가를 취한다는건
적어도 과거에는 좋아했다는 증거. 물론 현재에도 계속 좋아하는 것도 있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도 여전히 좋아할지도 모르는 것도 있다.

어쨌든. 내가 두번째 접한 문학이나 예술을 대충적어본다면.
-참고로 난 어떤 '것'들을 반복해서 읽거나 듣거나 경험하는걸 그리 즐기지 않는다. 그래서 반복해서 자발적으로 봤다는건 내겐 더 좀더 특별..할 지도 모르겠다.-아니면 말고.

영화와 드라마
-연애시대(이건 엄청 봤다)
-냉정과 열정사이
-엽기적인 그녀
-내 머릿속의 지우개
-네 멋대로 해라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J.D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츠지 히토나리, 에쿠니 가오리 <냉정과 열정사이> -> 맙소사 '현재'바로 직전까지 에쿠니가오리가 다쓴줄 알았는데. 남자편은 츠지 히토나리, 여자편은 에쿠니 가오리였구나.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생각나면 차차 써야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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