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게 우울한 날들의 연속.

외롭고 우울하다.
계속 지속되어왔다.
나도 모르게 별거아닌일에 짜증이 나고, 집착이 가고 그런다.

술 먹을 이 지금 내게 없다. 나가기 조차 귀찮고 털어놓기조차 버겁고 그 상대방에게 짐이되는거 같아 미안하다.


그렇다. 지금 난 외롭고 우울하다.
그냥 속으로 검게 타도록 삭힐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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