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취향

드디어 손예진님의 드라마 컴백..
아까 1회봤는데 연애시대 만큼은 기대안하더라도, 연애시대에 근접할정도로 재밌었으면 하는 바람.
중간중간 ost 김태우 목소리는 마음에 안들었다. 전체적으로 ost나 음악 삽입은 좋았지만, 김태우 목소리는 거슬리더라.. 아 이거 김태우잖아? 너무 거슬리는 느낌. 차라리 좀 청아하고 평범한(?) 보이스 목소리가 ost했으면 하는 바램. 나윤권? 아니면 잘 모르는 가수.(여러면에서 연애시대 ost는 정말 최고였다.)

어쨌든 회를 거듭할수록 이민호 군의 연기가 점점 늘어났으면 좋겠다. 예진씨는 역시 미모와 연기력을 갖춘 베테랑 연기자. 민호씨는 중간중간 왠지 어색한 느낌이 들었다. 임슬옹군은 아예 기대도 안했고..

개인이 아무튼 화잇팅!!!!!!!!!+_+ 이것때문에 무조건 수, 목요일에는 10시까지 집에 들어와야 될듯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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