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해당되는 글 51건

  1. 2011.11.08 안녕,
  2. 2011.09.24 마음 드러내기
  3. 2011.05.24 여유부리기.
  4. 2011.02.17 잠의 세계
  5. 2011.01.30 아이 캔
  6. 2011.01.30 하아ㅏㅏㅏㅏㅏ
  7. 2011.01.26 우울하다.
  8. 2011.01.18 1월 싶팔(18)일
  9. 2010.12.13 내가 좋아하는 내가 되고 싶다.
  10. 2010.12.07 바닥을 쳤다.
  11. 2010.10.15 이적 - 매듭
  12. 2010.10.11 하잇!
  13. 2010.09.04 학교복학.
  14. 2010.08.31 정신없었!
  15. 2010.08.19 이삿짐 싸야된다.

안녕,

오랜만이다. 티스토리. 우연히, 갑자기, 그냥, 생각나서 들어와봤다.
딱히 생각날것도 없다. 적고 싶은 것도 없다. 당연히 지금 시각을 봐도 뇌가 멈춘듯 멍한 상태일 게 불보듯 뻔해 보인다.(잠을 자지 않았으니.)
오랜만에, 잡념들이 마구 솟아 올랐다. 잡생각들의 증폭.증폭.증폭..
2월 시험후 3월의 절망스럽고 방황하던 시간들이 떠올랐다. 정말 오랜만에.
근데 벌써 11월이라니. 우습다 웃긴다. 그리고 연애를 하며 하하 웃고 있다.
그러고 있는 내 모양이 조금 우습게도 보였다. 이러고 나서 내년에 결과가 안좋으면 다시 좌절, 방황, 체념하다가 잊어버리고 이대로 사는건가 싶기도 하고. 물론 그러고 싶진 않고. 그렇게 되면 정말 난 제자리도 아닌 퇴보하고 있는 거라는 생각이 들고.
외롭기도 싫다.
다시 마음먹자.
아 잠이 안오는 내가 참 밉고 한심스럽다. 입이 아프게도, 아 요즘 입으로는 말을 잘 안하니, 손이 아프게도 말한것 같다. 생체리듬 잘지키지.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똑같은 말. 그말이 몇년째 반복중이다. 손만 아프다. 근데 이제 그만 좀 아프고 싶다.

주어진 시간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 혼자만의 시간에서, 혼자만의 책상에서는 전쟁에 나간 병사처럼 필사적인 공부를. 그와 함께 있을 때는 사랑을.

괴롭다. 잠이 오지 않는 밤은.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녕,  (0) 2011.11.08
마음 드러내기  (0) 2011.09.24
여유부리기.  (0) 2011.05.24
잠의 세계  (0) 2011.02.17
아이 캔  (0) 2011.01.30
하아ㅏㅏㅏㅏㅏ  (0) 2011.01.30
Trackback 0 Comment 0

마음 드러내기

난 화가나면 상황을 피하고 싶은듯,
말이 없어지는 듯,
체념하는 듯.
언제부터 그랬을까. 모 그런거 같당.
지금은 마음을 드러내는 법을 서서히 배우고 있는 중일까?..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녕,  (0) 2011.11.08
마음 드러내기  (0) 2011.09.24
여유부리기.  (0) 2011.05.24
잠의 세계  (0) 2011.02.17
아이 캔  (0) 2011.01.30
하아ㅏㅏㅏㅏㅏ  (0) 2011.01.30
Trackback 0 Comment 0

여유부리기.

도 아주 . 꽤 중요하지요.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녕,  (0) 2011.11.08
마음 드러내기  (0) 2011.09.24
여유부리기.  (0) 2011.05.24
잠의 세계  (0) 2011.02.17
아이 캔  (0) 2011.01.30
하아ㅏㅏㅏㅏㅏ  (0) 2011.01.30
Trackback 0 Comment 0

잠의 세계

잠의 세계로의 여행 . 충분히 했다.
이제 일주일간은 시험공부 열심히 하자. 포기하지 말자.
게임이 끝나기전 아직 포기하기 이르다. 끝난게 아냐.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 드러내기  (0) 2011.09.24
여유부리기.  (0) 2011.05.24
잠의 세계  (0) 2011.02.17
아이 캔  (0) 2011.01.30
하아ㅏㅏㅏㅏㅏ  (0) 2011.01.30
우울하다.  (0) 2011.01.26
Trackback 0 Comment 0

아이 캔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유부리기.  (0) 2011.05.24
잠의 세계  (0) 2011.02.17
아이 캔  (0) 2011.01.30
하아ㅏㅏㅏㅏㅏ  (0) 2011.01.30
우울하다.  (0) 2011.01.26
1월 싶팔(18)일  (0) 2011.01.18
Trackback 0 Comment 0

하아ㅏㅏㅏㅏㅏ

하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오늘부터 하면 괜찮아

알이즈웰!!!!!!!!!!!!!!!!!!!!!!!!!!!!!!!!!!!!!!!!!!!!!!!!!!!!!!알이즈웰!!!!!!!!!!1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의 세계  (0) 2011.02.17
아이 캔  (0) 2011.01.30
하아ㅏㅏㅏㅏㅏ  (0) 2011.01.30
우울하다.  (0) 2011.01.26
1월 싶팔(18)일  (0) 2011.01.18
내가 좋아하는 내가 되고 싶다.  (0) 2010.12.13
Trackback 0 Comment 0

우울하다.

우울하다. 이렇게 우울할 수가 없다. 아니 이것보다 더 우울할 적이 있었음에도 조금 과장되게 표현하고 싶어. 이렇게 우울할 수가 없다.

정말 친했던 친구와의 관계는 어느 선에서 어색해졌는지 멀어져만 가는거 같고
세상에서 내편이 되어줄, 힘들때 위로해줄 사람이 있나 싶기도 하고
여전히 겨울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아직도 꿈속에 나타나는가 싶기도 하고
이번 겨울을 지난 슬펐던 날과 달리 보낸 하루들이 가끔 있노라면 낯설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다시 또 악몽의 겨울을 반복하기도 하고 좌절하고
그렇더라.

힘내잣. 그리고 언능 이닦고 나가자. 늦었더라도 나가서 다스리자.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 캔  (0) 2011.01.30
하아ㅏㅏㅏㅏㅏ  (0) 2011.01.30
우울하다.  (0) 2011.01.26
1월 싶팔(18)일  (0) 2011.01.18
내가 좋아하는 내가 되고 싶다.  (0) 2010.12.13
바닥을 쳤다.  (0) 2010.12.07
Trackback 0 Comment 0

1월 싶팔(18)일

잠의 뿌리를 뽑았다.
아침7시부터 몇분간격으로 일어나려고 알람소리를 맞추고 또 다시 맞추고 했지만
이내 포기해버리고, 오늘은 니 알람이라는 것도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은 채 아예 뿌리뽑고 자보자 싶었다.

결국 지금일어났다. 대충 15시간은 잔거 같다. 이제 날 괴롭혔던 너 잠이라는것도 너도 악마도 오늘부로 뿌리뽑고 싶다.
다시는 이런 내가 반복되기 싫다. 내 본성이든 나를 괴롭혀서라도 이제 다시 태어나고 싶다.

바이바이 게으름아. 바이바이 못난 너이자 나야.
안녕 새로운 나야. 조금 힘들지만 훨씬 뿌듯하고 행복한 나야.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아ㅏㅏㅏㅏㅏ  (0) 2011.01.30
우울하다.  (0) 2011.01.26
1월 싶팔(18)일  (0) 2011.01.18
내가 좋아하는 내가 되고 싶다.  (0) 2010.12.13
바닥을 쳤다.  (0) 2010.12.07
이적 - 매듭  (0) 2010.10.15
Trackback 0 Comment 0

내가 좋아하는 내가 되고 싶다.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울하다.  (0) 2011.01.26
1월 싶팔(18)일  (0) 2011.01.18
내가 좋아하는 내가 되고 싶다.  (0) 2010.12.13
바닥을 쳤다.  (0) 2010.12.07
이적 - 매듭  (0) 2010.10.15
하잇!  (0) 2010.10.11
Trackback 0 Comment 0

바닥을 쳤다.

무슨일이든지 때가 있다. 지금은 이것저것 할 때가 아니다. 이건 나이먹어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깐.


바닥을 쳤으니 이제 위로 가자.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1월 싶팔(18)일  (0) 2011.01.18
내가 좋아하는 내가 되고 싶다.  (0) 2010.12.13
바닥을 쳤다.  (0) 2010.12.07
이적 - 매듭  (0) 2010.10.15
하잇!  (0) 2010.10.11
학교복학.  (0) 2010.09.04
Trackback 0 Comment 0

이적 - 매듭

이적 4집에 실린 매듭. 이란 노래 좋구나.
오늘 학교에서 오면서,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일찍 귀가했다.)
홀로 쓸쓸이 그리고 4집수록곡중 우연히 흘러나온 노래.

멜로디가 너무 슬픈거 있지.
가사 자체에는 내가 미치도록 슬퍼 (예를들면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 미치도록 슬픕니다.)라는 메세지가 구구절절 있는게 아닌데,
멜로디와 이적의 목소리가 함께 합쳐지면서 너무너무 서글픈거 있지.

그랬다. 오늘은.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좋아하는 내가 되고 싶다.  (0) 2010.12.13
바닥을 쳤다.  (0) 2010.12.07
이적 - 매듭  (0) 2010.10.15
하잇!  (0) 2010.10.11
학교복학.  (0) 2010.09.04
정신없었!  (0) 2010.08.31
Trackback 0 Comment 0

하잇!

오랜만 블로그.
주말이면 엄청나게 잠을 퍼잔다. 잠신이 갑자기 달라붙는건지 덕지덕지덕지.
어찌되었건. 오늘도 실컷!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지금 잠이 안온다.
1시간동안 뒤척거리다가 또 1시간동안 컴터를 뒤적거리는 중.

아!!!!!!!!!!!!!!!!!!!!!!!!!!!!!!!!!!!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닥을 쳤다.  (0) 2010.12.07
이적 - 매듭  (0) 2010.10.15
하잇!  (0) 2010.10.11
학교복학.  (0) 2010.09.04
정신없었!  (0) 2010.08.31
이삿짐 싸야된다.  (0) 2010.08.19
Trackback 0 Comment 0

학교복학.

한가지 분명한 것은 집에서 멍청히 백수처럼 있는것보단
사회생활을 하는게 좋다는것 (학교든 학원이든 알바든 회사든)
에에 그러니깐 즐겁고 재미나다기 보다는(그럴나이도 지났고. 대학내에선) 좀 더 인간답게 산다는거지

요즘은 한것도 없이 피곤하다.
내일부터 비타민 챙겨먹어야겠다.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적 - 매듭  (0) 2010.10.15
하잇!  (0) 2010.10.11
학교복학.  (0) 2010.09.04
정신없었!  (0) 2010.08.31
이삿짐 싸야된다.  (0) 2010.08.19
넷마블 사천성  (0) 2010.08.12
Trackback 0 Comment 0

정신없었!

방금 미역국했다. 더워서 땀이 뻘뻘. 에어컨을 켜도 좀처럼 식지 않은 열기
좁아터진 곳에서 요리를 하니 더욱 그런가 보다.

저번주 수요일에 서울에 왔다.
청소하고 이삿짐 정리하고 필요한 것들 사고 다시 정리하고 이걸 반복하고나니 시간이 훅! 흘러버렸다.
이삿짐 푸는 그 틈에도 유람선 타러가고 코엑스 가고 지갑 구경하긴 했어도.(흣!)

내일 아침에 먹을 밥은 있는지 밥솥뚜껑 열어 확인하고, 미역국 하고 설거지 하고 방좀 닦고 걸레빨고 하니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간다.
집안 구석구석 소소한 것까지 해야 되는거 보니(예를들면 내일 먹을 밥이 있는지 확인하는것) 완전 주부구나. 아 ! 엄마! ㅠㅠ

벌써 9시구나. 이닦고 있다. 이 다닦고 커피마시고 내일 개강날부터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워야겠다. 이제 여유좀 부려보자!
(아 이제부터 시작인가?)


p.s 동영상강의. 4월초에 신청한 강의를 공부를 하지않아서 여태까지 70강의중 6강의만 들었다.
유료기간 연장하려고 하니 강사쌤이 다른 학원으로 옮겨서 기간연장이 안된다고 한다.
헛참 돈내고 듣는다는데! 유료기간연장 정책이 버젓이 정정당당하게 있구만. 강사쌤이 다른학원 옮겼다고 안된다라?
신청할때 강사쌤이 다른학원갈지, 그로인해 기간연장이 안될지, 강의를 다 듣지 못할지 처음부터 아는사람이 누가있다고.
이로서 꽁돈 16만원을 날려버렸다. 그와 더불어 그 학원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마저 생겨버렸다. (쌤..왜 가셨나요 다른학원에..ㅠㅠ)

뭐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내일부터 질질끌었던 것들 청산하고 다시 시작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일수 밖에 없다.
이미 엎질러진 물. 다시 새마음으로 요이시땅인거다!




*매번 요리하지 않으면 까먹게 되니깐 오늘한 요리 레시피 적겠다.

(있는 재료는 : 미역, 마늘빻은거, 참기름, 국간장, 다시다, 소금 밖에 없으므로)
<미역국>
1. 물에 미역을 불린다.
2. 냄비에 참기름 두르고 불린미역과 마늘빻는것을 넣어 볶아 준다.(이때 국간장을 약간 넣어도 ok)
3. 어느정도 볶은뒤에 물을 넣는다. 팔팔끓인후 소금,다시다,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잇!  (0) 2010.10.11
학교복학.  (0) 2010.09.04
정신없었!  (0) 2010.08.31
이삿짐 싸야된다.  (0) 2010.08.19
넷마블 사천성  (0) 2010.08.12
처음엔 서투르다가  (0) 2010.08.10
Trackback 0 Comment 0

이삿짐 싸야된다.

헛둘. 하루만에 다쌀수있을까?

이리저리 박스 구해러 다니고
리스트 대충 적고 빠뜨리는거 없이 하나하나 챙겨야되고,
그릇들 깨지지 않게 일일히 신문지로 싸야되고,
박스에 빈틈없이 채워넣어야 되고 (책이나 옷같은경우는 쉽지만 화장실관련, 주방관련 도구들은 쉽지가 않다.)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학교복학.  (0) 2010.09.04
정신없었!  (0) 2010.08.31
이삿짐 싸야된다.  (0) 2010.08.19
넷마블 사천성  (0) 2010.08.12
처음엔 서투르다가  (0) 2010.08.10
또한번느낌.  (0) 2010.08.06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2 3 4 next